'기러기 엄마' 엄지인이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 탐방을 마친 엄지인은 새벽시간인 상황에서 후배들과의 단톡방에 메시지를 올려 갑갑함을 자아냈다.
김진웅, 허유원, 정은혜는 코요태 인터뷰를 시작한 뒤 엄지인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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