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 줄테니 6천600㎢ 내놔"…푸틴이 들고간 땅따먹기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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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줄테니 6천600㎢ 내놔"…푸틴이 들고간 땅따먹기 카드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러 알래스카 정상회담에 들고간 협상 카드에서 우크라이나에 점령지 일부를 돌려주는 대신 돈바스 나머지 땅을 넘겨받겠다고 제안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파악한 러시아 측 평화 협상안에 따르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북부 수미·하르키우 내 장악 지역을 돌려주는 대신, 동부 접경지인 돈바스 중에서 우크라이나가 통제 중인 지역까지 러시아에 넘길 것을 요구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러시아는 2022년 2월 시작한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에서 돈바스(루한스크+도네츠크) 전체 면적의 88%인 4만6천570㎢를 장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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