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미사일과 기타 방위 장비를 필리핀에 추가 배치하는 방안을 필리핀과 논의하고 있다고 호세 마누엘 로무알데스 주미 필리핀 대사가 밝혔다.
그는 필리핀군이 지난해와 올해 미군과의 연례 합동훈련 '발리카탄'에서 미군의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 '타이폰'과 대함 미사일 시스템 '해군·해병대 원정 선박 차단 체계'(NMESIS·네메시스)로 훈련을 실시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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