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라배마주에서 한 반려견이 땅속에 묻힌 사람의 유골을 발견하면서 숨겨진 사건이 세상에 드러났다.
조사 결과 개들이 발견한 뼈는 실제 사람의 유골로 확인됐다.
올해 발견된 유골이 이전과 동일한 사망자의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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