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YT는 16일(현지 시간) 스페이스X 내부 문건을 근거로 "스페이스X는 20년 이상 수십억 달러 규모의 연방 계약을 체결했으나, 2002년 창업 이후 연방 소득세를 거의 내지 전혀 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2021년 말까지 약 54억 달러의 손실이 누적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가운데 약 30억 달러를 과세 소득과 상계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YT가 입수한 23년간의 손익계산서·대차대조표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2021년 외국 정부에 48만3000달러, 주(州)정부에 7만8000달러의 소득세 납부를 예상한다고 밝히고 있으나 연방 정부에 대한 납부 언급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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