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정민은 17일 경기 포천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를 적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홍정민은 우승에 힘입어 8억9892만6667원으로 이예원(8억7518만6436원)을 제치고 상금 순위 1위로 도약했다.
대회 마지막 날에 돌입한 홍정민은 1번 홀(파4) 버디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