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한 펜션에서 피서객인 60대 남성이 술을 마시다 계곡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친구의 가족과 함께 펜션에 놀러 온 A 씨는 펜션 평상에서 술을 많이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계곡이나 산지와 맞닿은 펜션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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