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전문의 황인철 박사가 결혼 전 사주 때문에 산부인과를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황 박사는 "결혼 전에 장모님이 사주를 봤다"라며 "내가 죽을 때까지 10만 명의 여자를 만날 사주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황 박사의 아내가 육종암을 이겨낸 러브스토리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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