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시 7분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9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이어 건물 안팎에 폭발물이 실제로 설치돼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수색을 진행했다.
용의자가 붙잡히면 공중협박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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