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와 네이버페이가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페이스페이(Face Pay)'를 통한 오프라인 결제망 구축을 두고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카카오페이가 QR결제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 같은 행보는 얼굴 인식 결제 단말기 사업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토스·네이버페이와 대비된다.
앞서 토스와 단말기 제조사인 에스씨에스프로(SCS프로)는 지난 4월 15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와 얼굴 인식 단말기 공동 개발에 합의했지만 불과 몇 달 만에 협력은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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