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충성심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알 힐랄로부터 받은 거액의 제안을 뿌리치고 팀에 남은 이유를 털어놨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브루노가 알 힐랄로의 이적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 주전 등극 청신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SG ‘최전방 핵심’ 노린다 “이적 가능성 있어”
맨유 역대 ‘최악의 먹튀’ 되더니...결국 친정팀 복귀? 獨 1티어 “도르트문트가 재영입 고려”
맨유 주전 센터백 되기에는 아직 멀었다...“PL 기준, 피지컬 부족한데 너무 많은 싸움 시도해”
‘이럴 수가’ 리버풀 ‘제 2의 아놀드’ 나오나...“재계약 제안 지속적 거절, 레알이 FA 영입 추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