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안타+도루’ 불붙은 코리안 빅리거…김하성·이정후의 뜨거웠던 시즌 첫 맞대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란히 ‘안타+도루’ 불붙은 코리안 빅리거…김하성·이정후의 뜨거웠던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는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 올려 4타수 2안타 1도루로 시즌 타율을 종전 0.257에서 0.260으로 끌어올렸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전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탬파베이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전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