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걸이를 착용한 채 잠드는 습관이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의학계 경고가 나왔다.
성형외과 전문의 아닐 샤 박사는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귀걸이를 한 채 옆으로 누워 있으면 지속적 압력으로 귓구멍과 주변 조직이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귀 피부와 조직은 얼굴처럼 매우 민감해서 압력이나 압박이 해당 부위에 영구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혹이나 흉터 등 장기적 피부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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