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보담이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이야기’를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정면 반박했다.
보담은 해당 도서가 극우 역사단체 리박스쿨 교재로 알려지며 공공도서관과 학교에서 회수·폐기 조치가 이어진 데 대해 “보담이 독립적으로 제작·출판한 책”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둘째, ‘건국절’, ‘여수순천 반란’, ‘암세포’ 등 문제 표현의 원문 존재 여부.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앤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