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린이 눈 건강을 지원하는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 3차 신청을 1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안경업체 4곳(으뜸50안경, 다비치안경, 스타비젼(오렌즈), 대한안경사협회 서울시안경사회)과 협력해 서울 전역 1천401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안경 할인쿠폰(시력검사 포함)을 제공한다.
신청 시 희망하는 안경업체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에게는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할인쿠폰이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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