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경 "'SNL7'로 감사한 첫 시작, 현실 캐릭터부터 청춘물까지 연기 로망"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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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경 "'SNL7'로 감사한 첫 시작, 현실 캐릭터부터 청춘물까지 연기 로망" [엑's 인터뷰③]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7'(이하 'SNL 코리아7')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조민경.

조민경은 "저 역시 예쁜 캐릭터에는 관심 없다.그동안 애교 부리는 캐릭터를 많이 해왔는데, 앞으로는 보다 현실적인 캐릭터를 많이 해보고 싶다.아무래도 아직 나이가 어리다 보니까 사회 초년생이나 제 또래가 느낄 수 있는 상황을 담은 캐릭터를 소화해보고 싶다"라며 연기적인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했다.

그는 처음에는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낯설고 부족한 점만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객관적으로 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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