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고교생 대상 '보건·의료 분야 진로 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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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고교생 대상 '보건·의료 분야 진로 체험' 운영

서울 구로구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분야 직업 체험인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구로구보건소,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고등진로교사협의회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병원, 약국, 소방서, 보건소 등과 연계한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보건·의료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각 학교별로 15명 내외의 학생이 참여하며, 총 4회에 걸쳐 진로 관련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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