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낳은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최나경이 앞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최 플루티스트는 "고향 대전에서 받은 사랑과 응원을 세계 무대에서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대전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매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겠다"라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포부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대전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세계 속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길 기대한다"라며 "최나경 홍보대사가 세계 무대에서 보여줄 활약이 대전의 품격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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