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진출 전망이 어두워졌다.
이날 3타를 잃은 김시우는 중간 합계 3오버파 213타를 작성하며 단독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를 마친 뒤 페덱스컵 상위 30명에 들어야 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