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임찬규는 남은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개인 첫 3년 연속 10승을 달성하게 된다.
LG는 앞서 임찬규와 송승기, 요니 치리노스가 시즌 8승 달성 후 9승 달성까지 어려움을 겪었다.
임찬규의 10승 도전은 구단 역사를 위한 발걸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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