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 시티 소속 배준호(22)가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배준호의 시즌 1호 도움이다.
스토크 시티는 배준호의 도움과 만후프의 선제 결승 골 등 활약에 힘입어 셰필드 웬즈데이에 3-0 완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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