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푸틴 회담계획 적힌 美정부문서, 앵커리지 호텔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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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 회담계획 적힌 美정부문서, 앵커리지 호텔서 발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 회담의 계획을 담은 문서가 앵커리지 호텔 프린터에 남겨져 있다가 미 언론에 의해 공개됐다.

공개된 문서 첫 페이지에는 전날 회담 일정과 기지 내 회담이 개최되는 장소의 이름이 쓰여 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머리독수리 책상용 조각상'을 선물로 줄 예정이라는 내용도 적혀 있다.

문서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회담 직후 오찬이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각하(His Excellency)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는 내용이 쓰여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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