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국과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축구 스타인 이강인과 구보를 영입해 아시아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기대감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에 이어 구보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 후보로 거론된 것이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CEO 힐 마린은 아시아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구단에 새로운 시장을 열어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두 선수를 영입해 아시아 시장을 개척하길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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