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보필 PD "한지민, '틈만나면' 홍보대사…이병헌·GD도 나와줬으면"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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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보필 PD "한지민, '틈만나면' 홍보대사…이병헌·GD도 나와줬으면" (인터뷰②)

김솔마로 PD는 "확실히 추억이 있는 동네에 가면 본인들이 좀 더 편하게 말씀하시는 것도 있고, 자연스럽게 어릴 적 얘기부터 하시더라.김성균 씨 같은 경우는 어릴 때 수성못에서 겨울에 스케이트 타셨다고 하시길래 편안하게 본인 말씀 하시는구나 싶었고, 지방에서도 좋은 사연을 많이 보내주고 계셔서 저희도 가보고 싶다는 욕심이 나서 지방으로 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 PD는 당시의 상황에 대해 "그 때가 조여정, 조정석 편이었는데, 일단 시청률을 늘 새벽에 확인하다보니 잠이 확 깰 수 밖에 없었다.좋은 건 당연한데, 이번 시즌에 대한 부담감을 그 회차 때 많이 내려놨다"며 "남은 회차, 혹은 지난 회차의 결과에 연연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시청률이) 잘 나와서 그 회차가 제작진 전부를 크게 한시름 돌리게 했었다.그 뒤로 소홀히 한 건 아니지만 이 일을 대할 때 여유가 생겼다"고 회상했다.

김 PD는 "방송에도 나오긴 했지만, 실제로 한지민 씨가 출연하고 가셔서 주변 동료분들에게 재밌었다고 홍보를 하셨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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