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안 된 곳에서 인명피해.
이날 하루 산청군에는 300㎜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졌고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1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 기후변화 따라 산사태 대응 체계 재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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