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극한 호우로 피해를 본 광주에서도 수해 복구를 돕는 자원봉사자들이 곳곳에서 힘을 보탰다.
지난달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은 '합동설계단'을 운영 중이다.
마찬가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광주 북구는 침수 피해를 본 주택 200세대를 대상으로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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