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의 명소 행남해안산책로 일부 구간이 낙석 등으로 폐쇄됐으나 보수 공사에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관광객이 불편을 겪고 있다.
17일 울릉군에 따르면 울릉읍 도동리와 저동리 해안을 연결하는 행남해안산책로 일부 구간이 낙석에 따른 안전 문제로 지난해 10월부터 통제되고 있다.
울릉군은 현재 통제한 구간에 낙석을 피할 수 있는 산책로를 만들어 재개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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