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편이 에어컨 온도를 30도로 맞추는 탓에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A씨는 "하루는 집이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켜려고 봤더니 남편이 이미 30도에 맞춰놓은 상태였다"며 "어떤 날에는 30도로 틀어둔 채 밤새 땀을 흘리며 자다 더위에 깬 적도 있다"고 말했다.
A씨는 "남편은 저보다 더위를 더 많이 탄다면서 옷을 벗도 30도로 맞춘 에어컨은 끄지도 않는다"며 "이 문제를 두고 싸우기만 할 뿐이지 아직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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