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기간 급격히 줄었던 아동·청소년 해외 유학생 수가 엔데믹 이후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아동·청소년 유학생 수는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 9천명을 돌파했다가 이후 팬데믹 여파로 가파르게 줄어들었다.
유학지로는 미국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등 영어권 국가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영어 기반 국제 학교가 잘 갖춰진 나라들이 선호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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