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감독은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작품을 만든 신인 감독들이 경쟁하는 '현재의 감독 경쟁'(Concorso Cineasti del Presente) 부문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강 감독은 1985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 국립영화실험제작학교(ENERC)에서 공부했다.
'장남'은 강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아르헨티나로 이민 온 자기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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