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외교 소식통은 "미국 측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보장 중 하나로 나토 헌장 제5조와 유사한 형태의 보장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배제하면서도, 러시아의 재침공을 막을 강력한 안보 보장을 위해 '나토식' 집단 방위를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멜로니 총리는 "제안의 출발점은 우크라이나가 미국을 포함한 모든 파트너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집단 방위 조항을 정의하는 것이었다"며 "이것은 우크라이나가 다시 공격받을 경우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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