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미국 수도 워싱턴DC(이하 워싱턴) 범죄 척결 및 미화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워싱턴에 배치된 군 병력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패트릭 모리시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에 따라 워싱턴을 안전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대통령의 계획을 지원하도록 주방위군에 지시했다"고 적었다.
모리시 주지사의 결정에 따라 워싱턴에 배치되는 군 병력은 1천명 이상으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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