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도 "일시적 휴전 아닌 항구적 평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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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도 "일시적 휴전 아닌 항구적 평화" 강조

미러 알래스카 정상회담 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휴전' 대신 '항구적인 평화'를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늘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한 뒤 유럽 정상들과 추가로 입장을 조율했다"며 "우리의 입장은 명확하다.러시아의 침공 사이에 있는 또 다른 일시적 휴전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진정한 평화를 이뤄야 한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6년 만에 회동하고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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