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16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주민에 대한 미국 방문비자 발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루머는 전날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친(親)팔레스타인 단체 등의 지원을 통해 미국에서 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입국하고 있다며 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루머는 이날 올린 게시글에서 국무부의 비자 발급 중단 조처를 환영하면서도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부터 현재까지 미국에 들어온 가자지구 주민이 정말 많다면서 이들의 즉각적인 추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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