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땐 통통하니 귀여웠어요"…美 남아, 희귀 질환으로 체중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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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땐 통통하니 귀여웠어요"…美 남아, 희귀 질환으로 체중 증가

그럼에도 벤자민의 체중은 매주 약 0.45kg씩 증가했다.

검사 9개월 후 벤자민은 '렙틴 수용체 결핍증' 진단을 받았다.

미국 뉴욕대 랑곤 의과대학 소아 내분비·당뇨병 센터장 메리 팻 갤러거 박사는 "뇌가 배고픔 해소 메시지를 전달받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며 치료법이 있는지 묻는 부모 질문에 "해당 결핍증을 치료한 경험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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