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원전, 해파리 떼 습격에 가동 전면 중단…전력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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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최대 원전, 해파리 떼 습격에 가동 전면 중단…전력난 우려

프랑스의 주요 원자력 발전소가 대규모 해파리 떼의 유입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10일 프랑스 북부 그라벨린 원자력 발전소에서 대규모 해파리 떼가 해안가 원자로 냉각에 사용되는 냉각수 펌프 필터를 막아 원자로 4기(2·3·4·6기)가 가동을 정지했다.

그라벨린 원전은 북해와 연결된 수로에서 냉각수를 끌어오는 구조로, 여름철 수온이 상승하면 해파리 떼가 대량 출현해 취수구를 막는 사례가 종종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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