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고가빈(24)이 아찔한 뒤태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고가빈은 한 워터파크에서 거품 스파에서 목욕하고 있다.
한편 고가빈은 지난 2020년 치어리더로 데뷔하여 2021~2023년 두산 베어스의 치어리더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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