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였던 4강 무대를 밟진 못했지만, 태극마크에 진심인 선수들이 하나로 뭉쳤다는 점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했다.
남자농구국가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5·나가사키 벨카)은 14일(한국시간) 중국과 2025 FIBA 아시아컵 8강전에서 71-79로 패한 뒤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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