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볼을 다시 잡았고 히샬리송이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는데 골키퍼 발에 걸렸다.
후반 13분 포스터가 떄린 슈팅이 옆에 있던 앤서니에게 향했다.
앤서니가 몸을 날려 슈팅을 재차 때렸는데 비카리오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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