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코코넛을 들고 벤치 쪽으로 가 김은중 수원FC 감독에게 건네고 90도로 인사했다.
싸박은 코코넛을 워낙 좋아해 집에 쌓아두고 먹는다고 한다.
싸박은 "코코넛을 사주신 점에 감사하는 의미로 코코넛 세리머니를 기획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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