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노안 증상을 고백했다.
발리 여행에서 돌아온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에게 "근데 이번 여행에서 내가 책을 여러 권 들고 갔다.근데 막상 그 작은 글씨를 읽으려니까 살짝 불편한 감이 있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잘 보인다는 정석원과 달리 백지영은 "난 이제 여기서부터 아예 글씨를 알아볼 수 없다"고 이야기했고, 그러자 정석원은 "이런 게 노안이구나"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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