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딜' 후 입장 바뀐 트럼프 "휴전보단 평화협정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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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딜' 후 입장 바뀐 트럼프 "휴전보단 평화협정이 최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노딜'로 끝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15일(현지 시간) 알래스카 정상회담에후 우크라이나 전쟁은 일시적인 휴전이 아닌 영구적인 평화 협정을 통해 종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16일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 후 워싱턴DC로 이동하면서 '트루스 소셜'에 '휴전'보다는 '평화협정'이 전쟁을 종식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을 마치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및 유럽 지도자들과 통화한 뒤 게시한 글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끔찍한 전쟁을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종종 유지되지 않는 단순한 휴전 협정이 아니라 전쟁을 종식하는 평화 협정으로 직행하는 것이란 게 모두의 결정이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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