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전날 7-3 승리 포함, 최근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10호 홈런을 때린 이주형은 지난 시즌 13홈런에 이어 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7이닝을 2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막고 시즌 7승(10패)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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