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의 18세 신예 윙어 박승수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데뷔가 불발됐다.
그리고 이날 빌라와의 EPL 개막전 엔트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나, 데뷔전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하우 감독은 박승수 대신 후반 33분 제이콥 머피를 첫 번째 교체 카드로 활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