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가 16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미라클 베이비와 스폰서’를 통해 필리핀 빈곤 아동 후원을 내세운 유튜브 채널들의 성착취 의혹을 추적한다.
제작진은 지난 6월 현지 경찰에 체포된 한국인 유튜버 정모(55) 씨 사건을 중심으로, 아동 후원 콘텐츠 이면에 숨은 구조적 문제를 파헤친다.
제작진 취재 과정에선 정씨 사례 외에도 다수의 한국인이 운영하는 ‘필리핀 아동 후원’ 채널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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