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최강 지역을 결정짓는 ‘제17회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 무대의 1일차 경기가 모두 막을 내렸다.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각 종목 경기가 현장 곳곳에서 진행됐으며, 공식 중계가 펼쳐지는 메인 무대에서는 ‘브롤스타즈’ 16강 B조 경기부터 시작해 ‘이터널 리턴’ A조 3~6라운드, ‘FC 온라인’ 16강 1·2경기,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1경기 등 시합이 이뤄졌다.
메인 무대에서는 16강 1경기와 2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승부차기 끝에 결과가 결정된 2경기 1세트 등 두 경기 모두 손에 땀을 쥐는 승부로 전국 결선에 걸맞는 무대를 꾸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