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장관)이며 중국-인도 국경 문제 담당 특별대표인 왕이가 인도 측의 초청으로 18~20일 인도를 방문해 제24차 양국 국경 문제 특별대표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중국 방문에 앞서 이뤄진다.
모디 총리의 중국 방문은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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