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영토 양보없이 우크라전 끝내면 트럼프 노벨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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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영토 양보없이 우크라전 끝내면 트럼프 노벨상 추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만일 러시아에 영토를 내주지 않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낸다면 그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클린턴 전 장관은 "푸틴이 이웃 나라를 침략한 이 끔찍한 전쟁을, 우크라이나가 영토를 양보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고 끝낼 수 있고,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그 설계자라면 나는 그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클린턴 전 장관이 2009~2012년 국무장관 재직시절 사적인 계정을 통해 기밀이 담긴 이메일을 주고받아 위법 논란이 있었던 사건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되면 특검 수사를 진행해 힐러리를 감옥에 집어넣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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