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학계의 원로이자 교회사·조직신학 분야의 거목인 한태동 연세대 명예교수가 15일 별세했다.
1957년부터 연세대 신과대학 교수로 봉직하며 33년간 후학을 양성했다.
사모 홍근표 이화여대 명예교수 역시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인과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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