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현장에서 직접 몇 가지 작품을 체험해봤다.
점구가 완성될수록 귀신이 빠르게 추격해오는데, 유저가 크게 소리를 지르면 유령은 잠시 마비 상태에 빠진다.
‘산탄 공주’는 게임인재원 출신이 개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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